네. 여기는 철도인이 되고 싶어하는 철도동호인,
Korsonic이 운영하는 withKTX.net 입니다.
Ver.3 이후의 데이터는 몇몇 개인적인 데이터를 제외하고 계속 보존해 두고 있습니다.
Ver 1 : 2005. 06. 01 ~ 2006. 02.
당시에는 개인계정을 사용하고 있었기에, 태터툴즈를 기반으로 했었습니다.
오송 관련 포스팅이 많이 올라왔었고, 지금은 데이터가 삭제된 상태입니다.
다만, 오송에 관련해서 남겼던 포스팅들은 http://osong.tistory.com 에 보존되어 있습니다.
(댓글은 더 이상 달 수 없는 상태입니다)
그러고 보니, XML로 백업을 해 두었던 상태였는데 날렸나 보군요 ㄱ-
하기야, Ver.1에서 핵심은 오송 관련 포스팅 외에는 없습니다.
Ver 2 : 2006. 03 ~ 2006. 12.
역시 태터툴즈 기반으로 블로그를 운영했었습니다.
고3 시기의 정말 치기어린 모습들이 남아 있습니다.
다만, 이 부분의 데이터는 백업하지 않고 날려 버려서, 귀중한 포스팅 몇 개가 손실되었습니다.
날려 버린 것 자체는 고의성이 있었습니다만, 철도동호인 활동에 관한 포스팅에 대해서는 좀 생각을 더 해 보았어야 했다는 안타까움이 있습니다. 특히나, 그 때 찍어둔 사진들을 저장해 두던 하드가 나중에 맛이 가 버리거나, 저장장소 포맷 과정에서 실수로 데이터를 함께 날려 버려 사라지기도 했으니 말입니다.
(대전지하철을 개통 1개월 전인 2006년 02월 15일에 탑승하고 나서 남겼던 후기가 Ver.2의 마지막 포스팅이었습니다.)
Ver 3 : 2006. 12 ~ 2009. 05.
블로그를 이 시점에서 티스토리로 이사해서 운영하게 됩니다.
(개인계정을 계속 사용했을 시, 제가 사진을 올리는 추세대로라면 용량이 넘치는 사태가 발생하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있었습니다. 다만, 약간은 기우인지도 모르는 게, ver.3의 데이터를 여기로 옮기면서 보니 100MB 가량이더군요.)
고3 시기의 이야기들을 기억에 남기고 싶지 않았기 때문에, 철도동호인 활동 포스팅들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Ver.2의 데이터를 제거하고 완전히 새로 시작했습니다.
여기부터의 데이터는 지금까지도 잘 보존되어 있습니다.
Ver 3.5 : 2009. 05 ~ 현재
블로그를 텍스트큐브로 이사했습니다.
(티스토리보다 텍스트큐브가 태터 계열에선 더 새 버전입니다)
절대번호 192번 포스팅, 20090516, 지하철 9호선과의 첫만남 포스팅부터가 Ver 3.5의 운영원칙에 맞추어 쓰여진 포스팅입니다.
1.
기본적으로 이 블로그는 철도 관련 포스팅이 올라오는 블로그입니다.
개인 신상에 대한 발언은 될 수 있으면 삼가도록 노력할 생각입니다.
단, 개인적으로 저를 찾아올 사람 등등이 있을 수 있으므로 시간표 등은 올려놓을 수도 있습니다.
2.
그리고 ver 3.5의 포스팅은 기본적으로 경어를 사용하는 포스팅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ver 3.5 개설 이후에 혹시라도 수정되는 포스팅 중 그 이전의 운영 원칙을 지향하고 있는 포스팅이 있다면, 이는 수정될 수도 있습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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