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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외 교통/취미, 기록'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7/05/29 [관악02] 정겨운 불규칙 배차의 본좌? (5)
  2. 2007/05/28 아침에 마을버스를 타고 오면서.
  3. 2006/12/27 20061226. 중랑차고지에서 찍은 사진들. (4)
노선 : 관악02
운영회사 : 인헌교통
배차 : 3~5분이라고 쓰여져 있으나 5분 이내의 불규칙성.
인가대수 : ??? (알게 되면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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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02 노선안내도. 클릭하면 확대된다.

그렇다. 이번에 소개하려 하는 노선은 관악02이다.
관악02는 낙성대역을 출발해서 서울대 후문으로 들어와, 기숙사를 거쳐 사범대 노천강당에 들렀다가 신공학관으로 향하는 노선이다. 중간에 인헌아파트를 경유하기도 하나, 서울대 방향의 경우는 오전 11시까지 인헌아파트를 경유하지 않고 직행한다. 중간에 양방향 전부 들어갔다 나오는 곳이 두 곳이나 있는 노선이라, 개인적으로는 좀 특이해 보여서 포스팅 자료로 쓰고 있는 것이다.
소리소문없이 4월 1일부로 경영대순환(청) / 공대순환(적) 노선을 만들었다가, 며칠 뒤 다시 소리소문없이 원래대로 바꿔버린 노선이기도 하다. (실제로 노선 변경 안내문 등은 아무것도 붙어 있지 않았다.)

근데 이게 정말 막장배차를 자랑한다. 등교시간이든 평시든 정해진 배차간격이 없는 듯 두 대 연속배차는 예사이다. 사범대 노천강당 정류장에 있기만 하면 한 시간 동안 관악02의 인가된 버스는 두 번 이상은 볼 수 있을 듯 싶기도 했다.
자. 그럼 여기서. 어제 겪었던 일은 이러했다. 관악02 앞차는 한 2분 전쯤 출발해 버린 상태였는데, 내가 탄 관악02 버스가 다음 정류장에서 앞서 가던 관악02를 추월해 버렸다. =_=... 그러고서는 계속 내달려 버리더라. 아마도 마을버스에는 BMS(버스운행정보시스템)이 없었기 때문일 것이다. GPS로 잡을 수도 없는데 자기 회사 배차실 말고 배차를 조절할 수 있는 측이 누가 있겠는가.

그냥, 이렇게 막장스럽긴 하지만 그래도 정이 가는 버스. 그게 관악02인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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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관악 02

    2008/06/02 17:28 Tracked from 전기위험  삭제

    트랙백한 주소 : http://www.withktx.net/71나름 레어짤이다. 잠시(한달도 못갔을껄 아마) 적/청분리 했던 시절의 사진.관악 02.서울대에서 낙성대를 이어주는 노선이다.학부때 서울대입구 이서(以西)에 살았을 적에는 자주 오기는 하지만 노천강당/인헌아파트 쑤셔주는데다 길도 돌아가는 길이라서 배척했었으나, 지금 집을 동쪽으로 옮기고 서울시내버스의 찌질이짓(사람이 없는 정류장도 무조건 정차)크리가 시작된 이후 등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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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ㅁㄴㅇㄹ; 2007/06/03 18: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샤갤에서 왔지 말이빈다.
    그래도 관악02가 등교시간에는 '왔따'죠
    입구역 551X를 세월에 네월아 기다리느니 차라리... ㄲㄲ
    특히 등교시간에는 막장배차때문에 덕좀 볼 수 있고
    가끔가다 지원나오는 관악04,05에 초 레어급으로 관악07까지 봤더랬죠
    인헌운수 마을버스 차고가 아마 현대아파트 옆쪽에 골목길에 있는 것 같던데
    아마 거기서 지원 나오는 듯함 ㄲㄲ

    • Favicon of http://withktx.net BlogIcon Korsonic 2007/06/03 18:29  댓글주소  수정/삭제

      샤갤에서 방문하심에 감사하지 말이샤.

      막장배차가 참 좋기는 하샤. 그런데 막장배차 걸렸을떄 앞차 타고 있으면 참 기분 더러울텐데 말이샤 -_-;;;
      저번 월요일에 관악구의회까지 줄이 가서 참 놀랐던 기억이 있는데, 이번주는 어떨지 모르겠샤.
      근데 버갤에서도 활동하샤?

      ※ 일부러 샤체를 사용했샤. 거부감이 들어도 이번 것만큼은 좀 참아주샤. ㅠㅠ

  2. ㅁㄴㅇㄹ; 2007/06/04 09: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샤체 좋아하샤 ㄲㄲㄲ
    버갤이라함은 버스갤? 버갤은 들어간 적도 없으샤
    그냥 대중교통에 관심 쫌 있샤 ㄲㄲ

  3. Favicon of http://shinichi2842.tistory.com BlogIcon 도시인01세 2008/08/07 14: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놔 이 샤질은 또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정기권 통학 시절에는 셔틀버스를 이용했지만, 정기권을 사용하고 있지 않은 요즘은 월요일 아침에 항상 마을버스를 탄다.
보통 마을버스를 타러 도착하는 시간은 08시 10분. 하지만 오늘은 집에서 빈둥대느라(...) 늦게 나온 터라 마을버스 정류장에 08시 40분이 되어서야 도착했다.

어익후. 줄 쩌네-_-(...09시에 1교시다 보니 이건 어찌 보면 당연한 이야기다)
하지만 그것보다도 날 놀라게 했던 것은 마을버스의 막장배차였다. 마을버스가 꼬리에 꼬리를 물고 배차됨은 기본이었다. (덕택에 줄은 빨리 빠졌다.) 심지어는 운행 중 같은 노선 버스를 앞지르는 만행까지 보여주더라.

노선 자체가 좀 흥미롭기도 해서, 아무래도 이 노선에 대한 리뷰를 작성해 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고로, 빠르면 다음날에 쓰게 될 포스팅은 이 버스에 대한 포스팅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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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 Ru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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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림교통 Ru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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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oney 단말기 등 다 떼고 잘도 자는 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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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비받는 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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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굴절. ㄳ

날도 따뜻하고 심심하기도 해서 중랑차고지 나갔다 찍은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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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ystery.tistory.com BlogIcon 블루 2006/12/28 1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란색 좌석도 있군요 덜덜

  2. Favicon of http://mystery.tistory.com BlogIcon 블루 2006/12/29 2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3번저거 좌석버스에 파란칠만 한것처럼 보이는데
    내용물은 입석인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