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에 앞서.

이 글은 실제로 있었던 사건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사실 이 사건은 철도동호인 사회에서도 생각 외로 오랜 시간이 지나기도 전에 묻혀버린 사건입니다.
그렇긴 하지만, 메이저 동호회들의 특성을 파악하는 데 이 사건만한 좋은 사건은 더 없을 것 같아서 이번 게시물을 작성합니다 :)

모르겠습니다. 일단 사건 자체만을 보는 제 해석은 이렇습니다.
제가 과대망상을 하고 있든지, 아니면 정말 뭔가가 있는 것이겠지요.
결론이 전자였다면 정말 좋겠지만, 전자일 확률보다는 후자일 확률이 훨씬 더 크기 때문에 이 글을 공개합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판단은 여러분 몫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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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ttp://cafe.daum.net/kicha/ANj/31242 를 참조하세요. 원문은 웬일인지 코레일 홈페이지에 남아 있지 않습니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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