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인천을 가 보고 싶어서, 서울전용 정기권을 쓰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인천까지 갔다왔습니다.
(서울전용 정기권 쓰고 있으면 갈 때는 탑승이 가능하지만 추가 차감, 올 때 탑승 불가-_- 덕택에 돌아올 때는 교통카드를 써야 하는 상황이죠.)
사실 토이카메라 PICCA DC-35를 쓰던 시절에나 인천역의 사진을 찍었기 때문에, A95로도 한 방 찍어놔야 한다는 생각으로 갔다 온 것이지요.
당초에는 부평을 거쳐 계양까지 갔다가, 공항철도 한바퀴 돌아서 김포공항 도착 후 그냥 집으로 들어오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시간의 압박 등이 지나치게 클 것 같아서 포기하고 인천역으로 방향을 틀었습니다.
이 사진들은 동인천에서 종착한 급행에서 내린 후 바로 다음에 오는 완행열차로 갈아탔을 때 찍은 겁니다.
참 재미있는 일이지만, 완행열차가 인천역에서 잠시 대기했다가 동인천으로 돌아 나오니까는, 급행열차가 출발 대기중이더군요.
부평에서 갑자기 약속이 잡혀서 부평으로 가야 했는데, 주안도 가기 전에 급행이 완행을 따라잡아 버리더랩니다. 그렇게 저는 빨리 빠져나왔다... 그런 이야기 되겠습니다.
인천역에서 대기중인 동안에 사진을 찍기는 했는데, 그건 다음 포스트에 공개할게요.
(서울전용 정기권 쓰고 있으면 갈 때는 탑승이 가능하지만 추가 차감, 올 때 탑승 불가-_- 덕택에 돌아올 때는 교통카드를 써야 하는 상황이죠.)
사실 토이카메라 PICCA DC-35를 쓰던 시절에나 인천역의 사진을 찍었기 때문에, A95로도 한 방 찍어놔야 한다는 생각으로 갔다 온 것이지요.
당초에는 부평을 거쳐 계양까지 갔다가, 공항철도 한바퀴 돌아서 김포공항 도착 후 그냥 집으로 들어오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시간의 압박 등이 지나치게 클 것 같아서 포기하고 인천역으로 방향을 틀었습니다.
이 사진들은 동인천에서 종착한 급행에서 내린 후 바로 다음에 오는 완행열차로 갈아탔을 때 찍은 겁니다.
참 재미있는 일이지만, 완행열차가 인천역에서 잠시 대기했다가 동인천으로 돌아 나오니까는, 급행열차가 출발 대기중이더군요.
부평에서 갑자기 약속이 잡혀서 부평으로 가야 했는데, 주안도 가기 전에 급행이 완행을 따라잡아 버리더랩니다. 그렇게 저는 빨리 빠져나왔다... 그런 이야기 되겠습니다.
인천역에서 대기중인 동안에 사진을 찍기는 했는데, 그건 다음 포스트에 공개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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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너의 옆에 내가 있었지 젝일
그래서 뭐 ㄲㄲㄲ
전 최근에 지하철 탄게...
수원 <-> 과천이요 ㅇㅅㅇ ㅋ
스케이트장 가려고 탔어요 ㅋㅋ
......낄낄....
근데 지하구간은 좀 감흥이 없어서 ;ㅅ;
12월 3일에 나는 부평역에서 급행탔더라면 반드시 KTX 놓쳤다ㅋ
-_- 사고났냐 기어갔냐
저날... 거의 제정신이 아닌 상태로 집으로 회송하고 있었지 아마도.....
(생각하기도 싫었던 X-MAS 버닝)
........뭔소린지 원 -ㅁ-aa